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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진행 사례

경영지원팀 2025-07-03 조회수 96



안녕하세요. 위드림업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전세계적으로 강조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장애인 고용은 이제 기업인들에게는 필수적인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애인 채용을 원하지만 적합한 직무를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장애인 근무 환경 조성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라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기업에게 장애인 고용 및 근로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기업이 자회사를 설립하여 장애인을 고용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부담을 줄이면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이미 여러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이 제도를 활용하여 고용을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 성과도 여러 기업에서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중 좋은 사례로서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어떻게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일자리를 어떻게 창출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 



모기업에 장애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델입니다. 



이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고용방식으로서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기관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며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중, 한국앤컴퍼니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는 좋은 사례로 많이 회자되고 있으며 

이들은 각각 기업의 강점을 살려 장애인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고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는 2014년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초기 24명의 직원(장애인 9명)으로 출발한 이 기업은 현재 152명(82명)까지 성장해오고 있으며 

장애인 고용 인원은 9배 증가하였습니다. 



- 주요사업 : 사무행정 지원, 세탁, 베이커리, 카페운영, 세차 서비스 등을 제공 

- 성과 : 2020년 이후 팬데믹 기간에도 지속적인 채용(32명 증가), 정규직 비율 83% 유지 

- 향후 계획 :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 및 장기 근속 지원 



한국동그라미 파트너스는 특히 고용 안정성이 매우 뛰어난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직률이 1% 미만이고 

이는 근로자들이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23년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희망별숲'을 설립하였습니다. 

발달장애인을 고용하여 직접 제과 제품을 제조하여 삼성전자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발달장애인 맞춤 직무 개발 : 단순 생산이 아닌 전문적인 제과 기술 습득 지원 

- 근로자의 적응을 돕는 체계적인 직무 교육 및 멘토링 운영 

- 향후 추가 업종 발굴로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 계획 



삼성전자는 장애인 친화적인 직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단순 고용을 넘어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기업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16년 장애인표준사업장 '행복모아'를 설립하며 장애인 근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습니다.



- 주요직무 : 사무보조, 생산지원, 복지서비스 제공 등 

- 자립을 원하는 맞춤형 근무환경 조성 

- 지속적 채용 확대를 통한 장애인 고용률 증가 



SK하이닉스는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와 업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현재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처럼 국내 주요 기업들과 기관들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강화 

- 장애인 친화적 직무 개발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안정적 장애인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장애인 고용률 증가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위드림업은 이런 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에 대한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협력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아래의 링크를 통해 상담신청을 남겨주시면 좋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신청 : https://wedreamup.kr/standard-business/consulting.php)